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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신분을 획득한
홍현우선수가 해태구단과 1차면담을 통해 재계약협상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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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우는 어제 최윤범단장과
만난자리에서 11년동안 몸담아 정든 팀인 만큼 웬만한 금액차이면
팀에 남을 것이라고 밝혀
재계약에 유연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해태구단도
팀에 꼭 필요한 선수인만큼 합당한 금액을 제시하겠다고 밝혀
최근 10억원 베팅설을 뒷받침했습니다.
해태와 홍선수의 2차면담은
오는 27일 광주구단사무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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