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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광주 대교구를 떠나는
윤공희 대주교는 5.18 광주항쟁같은
역사적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과거의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세워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평안남도 진남포가 고향인
윤공희대주교는 지난 1950년
사제 서품을 받은 뒤
지난 63년 초대 수원교구장을 거쳐
지난 73년부터 광주대교구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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