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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눈치작전이 예고된 가운데
대입 특차 모집이 시작된 오늘
각 대학의 접수창구는 한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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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차모집에서 2,100여명을 선발하는 전남대는
원서접수 첫날인 오늘
100여명이 지원하는데 그쳤습니다.
조선대도 200여명이 원서를 내 모집 정원의 10%선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대학들도 응시자는
50-100여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학들은 그러나
원서접수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지원자가 몰려 창구앞 눈치작전이 치열할것으로 예상하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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