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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로 트레이드에 반발해
팀합류를 거부했던 손혁투수가
오늘 해태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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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은 오늘 해태구단 광주사무소에서 김성한감독을 만나
그동안 물의를 빚은데 대해
구단에 죄송하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해태는 임의탈퇴선수로
묶여 있는 손선수의 신분을 해제하고 곧바로 팀훈련에
합류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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