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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린 핸드볼팀이
2000핸드볼 큰 잔치에서
지난해 우승팀 상무를 제압하고
남자부A조 선두에 나섰습니다.
◀VCR▶
두산그린은 오늘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경기에서
지승훈.김지훈등의 활약으로
대회 5연패를 노리는 상무를 25:18로 크게 이기고
2승1무를 기록 4강진출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이밖에 대학강호 한국체대는
원광대를 25:19로
여자부 우승후보 제일화재는
대구시청을 24:21로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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