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9천여만원
상당의 선반기계와 공구세트등을
훔친 31살 김모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하남공단
모산업 직원인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 몰래
들어가 대형 화물차와 지게차등을
이용해 선반공작기계와 공구세트등
9천4백여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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