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절도

황성철 기자 입력 2000-12-02 07:57:00 수정 2000-12-02 07:57:00 조회수 2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9천여만원

상당의 선반기계와 공구세트등을

훔친 31살 김모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VCR▶

경찰에 따르면 하남공단

모산업 직원인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 몰래

들어가 대형 화물차와 지게차등을

이용해 선반공작기계와 공구세트등

9천4백여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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