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수몰지역 귀성객들을 위한 특별수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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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육군 황금박쥐부대와 수자원
공사와 함께 오늘 하루동안 순천 주암본댐과
상사조절지댐 선착장에서 고무보트와 동력선,
잠수장비 등을 동원해 성묘객의 안전한 수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특히, 스킨스쿠버 전문 자격증을
가진 인명구조요원이 편성돼 성묘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를 마칠수 있게 했습니다
올 설에도 2백명이 넘는 귀성객들과
수몰주민들이 가족단위로 6백여기의 고립묘지를
찾아 성묘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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