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3명이 탄 어선이
출항 4일째 통신이 두절된채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13일, 오후 6시쯤
여수항에서 거문도항으로 가던
여수선적 2.5톤급 덕진호가
고흥군 나로도 인근 해역에서 연락이 두절된채
4일째 실종돼 이 일대 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경은
경비정 10척과 헬기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잔해나 유류품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색해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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