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4일째 수색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2-16 10:24:00 수정 2002-02-16 10:24:00 조회수 2

선원 3명이 탄 어선이

출항 4일째 통신이 두절된채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13일, 오후 6시쯤

여수항에서 거문도항으로 가던

여수선적 2.5톤급 덕진호가

고흥군 나로도 인근 해역에서 연락이 두절된채

4일째 실종돼 이 일대 해역에 대한

수색작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해경은

경비정 10척과 헬기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잔해나 유류품이 전혀 발견되지 않아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수색해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