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지역 기초단체장 후보경선을 앞두고 일부 입지자들이 잇딴 불공정 의혹을 제기하면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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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만 진도군수는 오늘 민주당 진도
지구당이 사회단체 선거인단 백10명을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구성하는등 불공정 경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경선을
준비해온 조보훈 전 전라남도 정무부지사도
특정후보를 밀어주기 위한 행태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에 나설 예정이였던 김종길 후보등도
불공정 경선 등을 이유로 무소속출마를 피력했습니다
이들은 무소속 연대까지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6.13 지방선거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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