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식중독 살모넬라 균으로 판명

이재원 기자 입력 2002-04-11 11:13:00 수정 2002-04-11 11:13:00 조회수 16

지난 6일 화순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살모넬라 균으로 판명됐습니다.



화순군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과

이들이 먹고 남긴 음식물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 돼지고기 속에서

살모넬라 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화순군은 도 보건 환경 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증가 추세를 보이던

식중독 환자는 더이상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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