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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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공사 전남지사에 따르면
올 1/4분기에 판매한 토지가
219필지에 11만8천평으로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저금리 기조가 정착된데다
시중 여유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 별로는
광주 첨단지구의 상업용지와
여수 돌산지구의 택지단지,
광주 풍암지구의 단독택지등으로
수요가 집중됐습니다.
토지공사는 오는 6월에 분양되는
광주 신창지구의 경우
수완 신도심 1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04년에 핵심 신도시로 급부상해
투자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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