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면서 밤늦게 할인점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빅마트에 따르면,
5월이후 날씨가 더워지면서 저녁 8시이후에
식품이나 의류매장을 찾는 고객이
8개점포 하루평균 7천5백여명이나 됩니다.
이는, 전체고객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밤10시 이후의 할인점을 찾는 고객도
10%나 되고 있습니다.
광주롯데 마그넷 상무점도 밤늦게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어 나기는
마찬가집니다.
이에따라, 롯데 마그넷은 이달초부터
영업시간을 10시에서 11시로
광주 빅마트 송정점과 일곡점도 자정까지 연장시켰으며, 신세계이마트는 매장
연장시간을 논의중인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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