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쇼핑족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5-21 16:51:00 수정 2002-05-21 16:51:00 조회수 6

날씨가 더워지면서 밤늦게 할인점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빅마트에 따르면,

5월이후 날씨가 더워지면서 저녁 8시이후에

식품이나 의류매장을 찾는 고객이

8개점포 하루평균 7천5백여명이나 됩니다.



이는, 전체고객의 26%를 차지하고 있으며,

밤10시 이후의 할인점을 찾는 고객도

10%나 되고 있습니다.



광주롯데 마그넷 상무점도 밤늦게

매장을 찾는 고객이 늘어 나기는

마찬가집니다.



이에따라, 롯데 마그넷은 이달초부터

영업시간을 10시에서 11시로

광주 빅마트 송정점과 일곡점도 자정까지 연장시켰으며, 신세계이마트는 매장

연장시간을 논의중인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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