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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지역 시장.군수와 도의원
경선결과 현직이 대거 교체됐습니다
도내 곳곳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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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선결과
22개 시군 가운데 10곳만이 현직 단체장이 공천됐습니다
절반이 넘는 12개 시.군에서 현직 단체장이 아닌 새 인물이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특히,화순과 강진 무안 등 3곳에서는
현직 군수가 경선에서 패배했습니다
전남 도의원 경우 현재 46개 선거구 중
경선이 끝난 43개 선거구에서 고작 13명의 도의원이 후보로 선출 됐습니다
70%가량이 새로운 인물로 채워지는등 바꿔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번 경선에서 임호경 서삼석,고길호 씨등
도의원 3명과 군의원 출신인 양인섭씨가 단체장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일부에서는
불공정 경선시비가 끊이지 않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담양과 장성,완도,강진,광양 지역에서는
탈락후보들이 중앙당에 이의신청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파괴력을 가진 무소속 후보들도 대거 출마를 서두르고 있어서 민주당 후보들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탭니다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민의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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