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택시 노조원들이
지난달 체결된 임금단체협상이 무효라며
집단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택시노조 광주비상대책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5일 체결된
노사간의 임금단체협상은
전국 민주택시 노조의 기조와는 어긋나게
직권조인에 의해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전면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상대책위는 사업조합이 부당하게 체결된
협정을 강행할 경우 2천 5백여명의 조합원이 무효화 투쟁을 전개할 것이고, 월드컵기간이라도 총파업을 전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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