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오량동 대형옹관 가마터가 최소
50년 이상 운영됐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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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와 목포대 박물관 공동조사단은
오늘 지난 3월부터 발굴중인 오량동 유적터에서 발견된 가마터 5기 가운데 3기가
최소 50년 이상 운영된 것으로 보이며
조성시기는 옹관묘 시대가 끝난
6세기 후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량동 유적은 지난해 7월 발굴된것으로
대형 옹관에 대한 비밀을 풀어줄 열쇠로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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