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들 '파김치-라디오뺌'>

김건우 기자 입력 2002-06-05 08:31:00 수정 2002-06-05 08:31:00 조회수 5


올해는 6.13 지방선거와 8.8 보선,
12월 대선 등 각종 선거가 잇따라 실시돼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운동이 한창 진행중인 지방선거에 이어 오는 7월 11일 광주시교육위원 선거, 8월 8일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9월 중순
광주시교육감 선거가 실시되고 12월에는 대선까지 치르는 등 모두 5개의 선거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 직원들은 선거공고부터 투.개표까지 이어지는 각종 행정업무
처리와 선거법 위반 단속활동 등으로
장기간 밤 12시를 넘기는 격무에
시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역 선관위 직원수는
광주시 선관위가 23명,
도 선관위 역시 24명에 불과하며
각 시.군.구 선관위는 5-6명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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