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종합 (리포트)

이재원 기자 입력 2002-05-25 16:13:00 수정 2002-05-25 16:13:00 조회수 4

◀ANC▶

공무원이

기초 의원 입후보 예정자의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돌리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이재원 기잡니다..



◀END▶



============================================

영광 경찰서는

기초 의원 입후보 예정자의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영광 군청 기능직 공무원 54살 박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등은 지난 17일

영광군 모 식당에서 열린 계모임에 참석해

55살 이모씨등 주민 12명에게

기초의원 출마 예정자인 모씨의 지지를부탁하며

5만원씩 건넨 혐의입니다.

--------------------------------------------

지난 23일 화순군 이서면 안심 저수지에서

광주시 용봉동

35살 이모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씨는 숨진 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발견됐고 양 발목에는

돌맹이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 여인이 살해 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립 과학 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

오늘 오전 7시쯤

고흥군 풍양면 모 농수산물

가공 공장 앞길에서 41살 김모씨가 몰던 소형버스가 갑자기 멈춰선 앞차를 피하려다

길 옆 배수로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마늘 밭에 작업을 나가던 인부 62살 김모씨등 30여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전남 지방 경찰청 조폭 수사대는

조직의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필로폰을

판매해 7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광양 백호파 행동대원 30살 이모씨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이재원....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