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하던 초등학생이 학교 운동장에서
통학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무안군 무안읍 무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등교하던 이 학교 1학년 김 모군이
통학버스 뒷바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7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자 47살 김 모씨가
학생들을 운동장에 내려준 뒤
본관으로 이동하다가 김군을 미쳐
발견하지 못 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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