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7살난 남자아이를 납치한 혐의로
목포시 남교동 4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VCR▶
김 씨는
내연의 관계인 32살 정 모 여인이
남편과 재결합한것에 앙심을 품고
지난 3일
인천시 용현동에서 정 여인과
정여인의 7살난 아들을 납치해
지금까지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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