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은 오는 15일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를 개최합니다.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미국 자원봉사자 단체 '병원예술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화가들이
미리 그린 꽃과 나무, 동물 등 자연풍경의 밑그림에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등이 함께 색칠을함으로써 거대한 작품을 완성하는 것입니이다.
캔버스 6개를 합친 가로 270㎝, 세로 180㎝ 크기의 작품 7점을 완성하는 그림축제에는 환자등 200여명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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