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교통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상당수 운전자들은 안전모조차도
착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석달동안
오토바이 무질서 운행을 단속한 결과
적발된 만 천 8백여명을 가운데
70%가량인 8천 2백여명이
안전모를 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올 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만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42명이 숨지고,
6백여명이 다쳤다고 밝히고,
오토바이 사고는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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