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27개 개표소에서
어제 저녁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개표는
오늘 새벽 영광을 끝으로
개표작업이 별다른 사고없이 모두 끝났습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개표소에는
첨단 개표기 58대가 배치돼
시*도지사 선거 개표진행의 경우
지난 2기때보다 2시간쯤
빨리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광주가 42.4%, 전남이 65.4%로
지난 98년 2기 지방선거때보다
각각 2.7%와 2.8%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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