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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입력 2002-06-10 18:55:00 수정 2002-06-10 18:55:00 조회수 7


월드컵 한국과 미국의 경기를 열광적으로
응원한 아쉽지만 잘싸웠다며 포르투칼과의
남은 경기에서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한*미전이 열리는동안 시내는 차량통행이
끊겼고 기업체와 학교, 병원등지도
일손을 놓고 승리만을 외쳤습니다

대형스크린이 설치된 응원장은
지방선거 후보들의 유세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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