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3원]최단기간 정상조업-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6-13 12:58:00 수정 2002-06-13 12:58:00 조회수 6

◀ANC▶

포스코 광양제철의 1고로가 최근

개수공사를 완료하고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개수공사를 통해

최단기간 공사완료와 정상조업이라는

세계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보도의 양준서입니다.



◀VCR▶

광양만권 철강신화의 첫불을 댕겼던

광양제철소 1고로,



지난 15년동안 중형 승용차 6천백만대분의

쇳물을 생산한 1고로가 1대기 수명을 끝내고

개수작업을 통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STAND-UP)

포스코는 1 고로 개수공사를

91일만에 마무리함으로써 창사이래 처음으로

최단기간 개수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하루 출선량도 지난 4일 1고로 현장에서 실시된

화입식 이후 3일만에 8천톤을 넘어섰습니다.



포항제철 4고로가 개수작업 이후

6일만에 정상조업이 가능해져

세계기록을 세운점을 감안하면

광양제철소 1고로가

또 다시 세계 신기록을 갱신한 셈입니다.

◀INT▶

광양제철소는 그동안 7차례에 걸친

고로 개수작업에서 확보된 고유기술로

고로수명을 종전 15년에서

20년으로 높였습니다.



작업환경 부분도

고로에서 발생하는 증기를 막아

대기환경을 개선해주는 설비를 도입하고

발생 가스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등

경제조업,친환경조업으로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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