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특수부는
수천만원의 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전남도의회 의원 5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을 맡았던
지난 96년 9월 노총 운영비 천여만원을
모 은행으로 부터 인출받아
사적으로 사용한 혐�畇求�
이씨는 또 지난 99년 12월
전라남도로부터 시설자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던 근로자 복지매장 시설을 처분한 뒤
판매금 2천만원을 위탁경영자 우 모씨와 함께 천만원씩 나눠 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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