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 유용한 전남도의원 구속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6-22 10:01:00 수정 2002-06-22 10:01:00 조회수 4

광주지검 특수부는

수천만원의 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전남도의회 의원 5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을 맡았던

지난 96년 9월 노총 운영비 천여만원을

모 은행으로 부터 인출받아

사적으로 사용한 혐�畇求�



이씨는 또 지난 99년 12월

전라남도로부터 시설자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던 근로자 복지매장 시설을 처분한 뒤

판매금 2천만원을 위탁경영자 우 모씨와 함께 천만원씩 나눠 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