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천백원대에 진입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수출 업체들의 채산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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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중공업의 경우
연초 사업계획을 환율 천2백50원대에 세웠는데
천백원대로 급락할 경우
천억원 정도를 공중에 날린 셈이 된다며
고심하고 있습니다.
기아 자동차 역시
환율이 천백50원대로 떨어질 경우
수익률이 7-10%정도 하락한다며
유럽수출등 시장 다각화를 모색중입니다.
삼성전자 광주공장 역시
가전수출 시장에 수익성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환율 변동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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