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불륜 의심 잇따라 불질러

김낙곤 기자 입력 2002-07-07 09:39:00 수정 2002-07-07 09:39:00 조회수 8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50대 여인이 잇따라 불을 질러

차량과 가옥이 불에 탔습니다.

◀VCR▶

어젯밤 11시쯤

장성군 삼서면 석마리 58살 정 모씨 집에서

정씨의 부인 52살 곽 모씨가

그랜저 승용차에 불을 질러

승용차와 정씨의 목조 가옥이 전소됐습니다.



곽 씨는 또

50여미터 떨어진 48살 김 모 여인의 집에도

불을 질러 1층짜리 가옥이 전소됐으며,

남편의 사무실에도 불을 질러

건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곽 여인이

남편의 차량과 사무실,김 여인의 집에까지

불을 지른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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