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에서 폭행을 당한 3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새벽 광주시 서구 쌍촌동
모 아파트앞에서 이 아파트 사는
39살 박 모씨가 40대로 보이는 남자에게
폭행을 당한 뒤 췌장이 파열돼
병원을 치료를 받다가 오늘 새벽 숨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술에 취한 박씨가
아파트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과 싸움을 벌였다는 아파트 경비원의 말에 따라
40대 남자의 신원파악에 나서는 등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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