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44분쯤
곡성읍 봉산리 섬진강 상류에서
서울 마포구 중동에 사는 14할 진성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모집에 놀러온 진군이 사촌들과 함께 고기잡이를 하던 중 발을 헛딛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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