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20대 치고 달아나

이재원 기자 입력 2002-08-11 09:41:00 수정 2002-08-11 09:41:00 조회수 7

오늘 새벽 1시 30분쯤

광주시 신안동 모 주유소 앞길에서

도로를 건너던 25살 하모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현장에서 발견된 차량 파손품으로 미루어

하씨가 화물차 치어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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