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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네차례나 무산된 무안반도 통합문제는 지역사회발전과 밀접한 함수관계가 있는 영원한 화두이며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한승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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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3기와 4대 의회가 출범하면서
무안반도 통합문제가 다시 자연스럽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도청 신청사와 무안공항 건설은 통합논의에 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반 양쪽의 입장은 종전과 같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목포를 중심으로 한 찬성론자들은 통합이 지역사회발전을 담보할 수 있다며 당장 협상을 재개하자는 태돕니다.
◀INT▶ 장복성 목포시의회 부의장
반대파들은 통합논의 자체가 통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전제조건은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INT▶ 김형진 무안군의회 부의장
전문가들은 통합의 성패를 떠나서 원점에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INT▶ 양승주 목포대 교수
또한 통합의 장,단점을 놓고 허심탄회하고 서두르지 않는 입장교환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S-U///무안반도 통합문제는 목표가 아닌
과정으로서 접근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한승현◀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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