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결항

정영팔 기자 입력 2002-07-16 08:49:00 수정 2002-07-16 08:49:00 조회수 6

짙은 안개로 인해

목포와 여수 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결항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목포 공항의 경우

오전 11시 5분 도착 예정인

서울발 대한 항공이 결항됐습니다.



여수 공항 역시 오전 9시 30분 도착 예정이던 서울발 여수행 대한 항공 등

모두 4편이 짙게 깔린 안개로

운항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광주 공항은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광주전남지역에 곳에 따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내지 20밀리,�萱�곳은 40밀리미터 안팎이 되겠습니다.



남해 서부 전해상에 내려진 파랑주의보는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여전히 3내지 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선박들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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