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면' 첫날- 문의쇄도.시험장 붐벼

김낙곤 기자 입력 2002-07-10 11:06:00 수정 2002-07-10 11:06:00 조회수 6

자동차 운전자들의

교통 벌점이 말소되는 오늘

광주와 전남도내 일선 경찰서와 면허시험장에는

문의전화가 폭주하고

면허증을 되돌려 받으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VCR▶

광주 각 경찰서마다

교통 대사면이 발표된 어제부터

특별 감면 대상과 폭을 알아보려는

자동차 운전자들의 문의전화가 잇따른데 이어

오늘은 업무가 시작하기도 전인

새벽 6시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했습니다.



경찰서 민원실도 크게 붐벼

오전 9시 이전부터 면허증을 되돌려 받으려는

민원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해 일을 보려는

직장인들까지 가세하면서

교통과 직원들은 폭주하는 업무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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