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3명 사상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7-11 20:42:00 수정 2002-07-11 20:42:00 조회수 4

오늘 오전 10시쯤

해남군 마산면 상등리앞 도로에서

65살 정 해춘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정씨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동승한 44살 이인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핸들을 미처 꺾지 못해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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