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해남군 마산면 상등리앞 도로에서
65살 정 해춘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운전자 정씨등 2명이 부상을 입고
동승한 44살 이인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커브길에서 핸들을 미처 꺾지 못해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