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장흥군수 선거캠프에 참여자가 주민들에게 400여만원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장흥군 용산면 54살 손모씨가 김인규 장흥군수의 선거운동원인 52살 고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주민 40여명에게 10만원짜리 돈봉투를 돌렸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손씨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금품살포 여부 등에 대한 사실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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