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마늘 수입자유화에 대한 이지역
농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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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민회는 오늘 무안읍 불무공원에서
한.중 마늘협상의 전면 무효를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마늘의 긴급수입 제한조치의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마늘농업의 직접지불제 시행과
마늘에 대한 적정수준의 관세부과,농업소득
보전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서삼석 무안군수 등 도내 5개 마늘
주산단지 군수들은 오늘 농림부와 외교통상부
등을 잇따라 방문하고 마늘 피해구제 조치 연장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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