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예상마 정보 빼내고 마권 구매 알선

이재원 기자 입력 2002-07-25 06:25:00 수정 2002-07-25 06:25:00 조회수 7

전남지방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경주마의 정보를

알려주고 마권 구매를 알선한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42살 김모씨에 대해 한국 마사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국 마사회 마필 관리원인 김씨는

2년전부터 자신이 관리하는 우승 예상마의

정보를 친구등에게 알려주고 60여 차례에

걸쳐 마권 구매를 알선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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