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대형 유통업체들의
여름정기세일동안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광주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롯데가 9.3%, 신세계는 8.8%를 기록해
전반적으로 8%이상의 매출 신장율을
보였습니다.
특히, 캐쥬얼의류와 레저, 바캉스용품등이
매출을 주도한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이는, 주5일제 근무확대와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기능성제품의 매출이
늘어난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