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안전사고 하절기에 집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7-11 08:57:00 수정 2002-07-11 08:57:00 조회수 6

국립공원 지리산내의 안전사고 대부분이

여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지리산에서는

19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모두 263명이 구조된 가운데 7.8월달에만 162명이 집중되는등

대부분이 여름철에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인별로는 탈진이 12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부상순으로 등반객이나

피서객들이 안전장비없이 무리한 등반을 강행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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