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여수시 해산동 해산주유소앞 국도에서
45살 서종근씨가 몰던
겔로퍼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일용직 근로자인
4-50대가량의 남자 2명이 숨지고,
운전자 서씨 등 5명이 다쳐
여천전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서씨가 과속으로 달리던 중
도로의 침하된 부분을 피하려다
순간적으로 핸들을 놓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망자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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