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는 도벽이 심한 조카의 손버릇을 고쳐준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강진군 병영면 41살 차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차씨는 지난 10일 밤 7살바기 조카가
함께 사는 이모할머니 돈을 훔친 것에 대해 손버릇을 고쳐준다는 이유로 조카를 심하게 구타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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