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 의연금 전달 빅마트 여성-12시이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8-24 17:57:00 수정 2002-08-24 17:57:00 조회수 5

집중호우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품 전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 빅마트는, 오늘 오전 봉선점에서

지난 일주일동안 각매정내 모금함을 운영해서

모아진 성금 3백여만원과

의류 천2백여만원 상당의 의류등

성금품을 광주문화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시 여성자원봉사자 40여명도

오늘 오전 경남 합천군 재해 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6백만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필품 세척과 침수 가옥청소등

수해지역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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