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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방송 창사 38주년을 기념해
조선대병원과 함께 벌인
함께 사는 세상 생방송 열린병원이
저희방송 공개홀에서 열려
5백여명의 시민들에게 무료수술과 진료가
펼쳐졌습니다.
민은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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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흔살의 문종수할아버지.
의탁할 가족이 없어 10년째 양로원에 의지하고 있는 문할아버지는 퇴행성관절염으로
이중고를 겪어 왔습니다.
이러한 문할아버지에게
열린병원은 인공관절을 이식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을 통해 불편한 거동을 도왔습니다.
◀INT▶문종수할아버지(70)
이번 행사에서는 이밖에 심혈관질환을 앓는 76살의 윤순애할머니와 김점순할머니,
그리고 담낭염을 앓는 방글라데시인
무하마드 빌리씨등 모두 4명이 수술을 받아
고통에서 벗어났습니다.
또 일반시민들도 무료진료에 참가해
갖가지 검사등을 받으며 건강을 체크 하는등
함께 사는 세상의 참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INT▶김만후진료부장(조선대병원)
생방송 열린병원에는
5백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용으로 환산하면 1억원어치가 넘는
생방송 열린병원의 의료서비스는
매년 광주문화방송이 창사기념 행사로 벌이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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