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로 승격된 광주 `5.18묘지 관리사무소'가 `국립 5.18묘지 관리소'로 명칭이 변경돼 오늘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관리소에는 소장을 포함한 5명의 보훈처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묘지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됩니다
그동안 광주시에서 운영해온 5.18묘지는
지난 1월 광주민주유공자 예우법이 제정된 뒤 7월 27일 묘지 규정과 시행령이 발효되면서 국립묘지로 승격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