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순천 동신교통의 시내버스 운행이
오늘 새벽 5시부터 재개됐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근무여건개선과 임금인상등의 노사갈등으로
지난 9월 16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동신교통이
최근 노.사간의 합의를 이끌어내
오늘 오전 5시부터 운행을 재개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버스의 운행이
51일만에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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