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난 지명수배자 공포탄 쏴 검거

이계상 기자 입력 2002-11-05 08:46:00 수정 2002-11-05 08:46:00 조회수 3

함평경찰서는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영암군 영암읍 33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어제 오후 4시쯤

함평경찰서 나산파출소 앞 도로에서

경찰의 검문을 피해 달아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畇求�



지난 7월과 10월 폭력혐의로

2차례 지명수배돼 있던 서씨는

영암군 시종면까지 15Km가량 달아나다

공포탄을 쏘며 뒤쫓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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