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서는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영암군 영암읍 33살 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어제 오후 4시쯤
함평경찰서 나산파출소 앞 도로에서
경찰의 검문을 피해 달아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畇求�
지난 7월과 10월 폭력혐의로
2차례 지명수배돼 있던 서씨는
영암군 시종면까지 15Km가량 달아나다
공포탄을 쏘며 뒤쫓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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