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회 참가를 위해 집단연가를 낸
공무원들에 대한 징계조치가
다음주에나 이행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에 따르면
징계대상 공무원 70명 가운데
파면, 해임 등 중징계가 2명,
68명은 견책.감봉 등 경징계 대상이나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하지 못한 상탭니다
광주지역도 정직 이상의 중징계 대상자만
3명이지만 다음주 초 징계조치가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중징계의 경우 해당 시장.군수가 전남도에 요청하면 인사위원회를 거쳐 도가 직접 징계하게 되며 경징계는 시장.군수 전권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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