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폐 스포츠마사지 업소 4곳 적발

이계상 기자 입력 2002-11-27 17:37:00 수정 2002-11-27 17:37:00 조회수 10

전남지방 경찰청은

광주시내 호텔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관광호텔 등 4곳을 적발해

업주를 의료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무자격 안마사를 4-7명씩 고용해

하루 평균 20여명의 남자손님을 상대로

1인당 15만원에서 17만원을 받고

전신안마 등 불법*퇴폐행위를 통해

수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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