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광주시내 호텔 스포츠마사지 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관광호텔 등 4곳을 적발해
업주를 의료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 업소는 무자격 안마사를 4-7명씩 고용해
하루 평균 20여명의 남자손님을 상대로
1인당 15만원에서 17만원을 받고
전신안마 등 불법*퇴폐행위를 통해
수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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