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각종 수의계약 하한 금액이 전국에서 최고 높은 것으로 지적돼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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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민선3기들어 전국 각
지자체별로 공사와 용역,물품 등의 수의계약
할수 있는 금액의 하한선을 크게 줄이고 있으나
전라남도는 여전히 개선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공사의 경우 전라남도는 1억미만의 액수는
수의계약이 가능하게 하고 있으나 서울시나
부산시는 각각 5천만원과 3천만원으로 금액을
낮춰 오해의 소지를 줄였습니다
전남도는 기술용역과 물품구매에 대해서도
수의계약한도선을 각각 3천만원으로 하고 있는
반면에 전국 다른 광역자치단체들은 대부분 천만원으로 하한선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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