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과 돼지콜레라 등 각종 가축
전염병이 성행하고 있는데도 전라남도의 대책은
겉돌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의회 강종문 의원에 따르면
전남도 축산기술연구소의 경우 시험연구비가
전체예산의 2.8% 밖에 되지 않아 연구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연구사 한명이 3년동안 이나 결원돼 있는데도 충원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도내 돼지콜레라 청정화 유지지역이
순천과 나주로 한정돼 있고 종돈장 위생관리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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